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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홍범 교수 세무사 시험 준비반

박다윤 기자 park.dayun@koreadailyny.com
박다윤 기자 park.dayun@koreadailyny.com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8/07/25 경제 1면 기사입력 2018/07/24 22:20

29일부터 4주간 주 4회
28일 플러싱서 공개 설명회

장홍범 교수가 뉴욕에서 세무사 시험 준비반을 개강한다.

이번 시험 준비반은 국세청이 주관하는 연방 세무사 시험(Special Enrollment Examination) 취득을 목표로 오는 29일부터 총 4주간 주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연방 개인소득세, 법인소득세, 상속세, 증여세, 개인과 회사연금 등 세법 전반을 공부한다.

준비반을 30년째 열고 있는 장 교수는 “세무사 시험은 출제 방식이 사지선다형 문제로 사전 세무 지식이 없는 이들도 수업만 충실히 들으면 100% 합격이 보장된다"고 말했다.

시험은 개인소득세, 사업소득세, 국세기본법 3과목에 과목당 100문제씩 객관식 사지선다형으로 출제되며, 학력·전공·국적에 관계 없이 응시할 수 있다.

자격증을 딴 이후 세무·회계법인 세무파트나 국세청, 재정설계·재산관리 관련 회사에서 컨설턴트로 일할 수 있다. 또 시험 합격 후 즉시 세무 사무실을 개업할 수 있다.

장 교수는 “그 동안 궁금했던 세금 문제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으며, 전문직 취업이나 세무 사무실 개업을 통해 미국 생활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는 절호의 기회”라고 전했다.

특히 전국에 24개 파트너 세무사 사무실을 두고 있는 세무회계법인 송현(www.songhyuntax.com)이 실무 교육과 창업 지원을 할 예정이다. 준비반 무료 공개 설명회는 플러싱(35-02 15 Pl.)에서 오는 28일 오후 3시와 30일 오전 10시, 저녁 7시에 각각 열린다. 714-393-2238, 웹사이트(www.eatax.net, www.eata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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