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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이주공사, 21일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 관련 임원 방한 세미나 개최

김진우 기자 (kim.jinwoo.ja@gmail.com)
김진우 기자 (kim.jinwoo.ja@gmail.com)

기사입력 2018/04/15 19:17

미국투자이민 전문기업 국제이주공사가 오는 4월 21일(토)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삼성 코엑스 3층 317-C호에서 미국투자이민 특별 세미나를 개최한다.

최근 미국 의회는 오는 9월 30일까지 미국투자이민법을 현행대로 유지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국제이주공사 관계자는 9월 30일 이후 확정될 이민법 개정안에는 최소 투자금액이 대폭 인상될 것이 확실시 된다고 전망했다.

미국투자이민(EB-5)는 미국 영주권을 취득하기 위한 가장 빠른 방법으로 인식되고 있다. 최소 50만불의 금액을 요구하는 대신 신청자의 나이나 학력, 경력 등을 전혀 따지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프로그램 신청자들의 대부분은 자녀를 미국의 좋은 교육환경에서 교육시키고자 하는 학부모들이다. 이들은 원금 상환과 고용창출이 용이해 영주권 취득에 유리한 프로그램을 선호한다.

국제이주공사는 이번 특별세미나에서 원금 상환과 고용창출이 용이한 3개의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는 뉴욕 센트럴파크타워 리저널센터 총괄매니저와 뉴욕 맨해튼 9 오차드 호텔 부사장이 직접 연사로 참석한다. 세미나 참석자 전원에게는 <미국이민 정착자료집>(최신판)을 증정한다.

1988년 설립 이후 만 30년간 해외이주업계에서 신뢰를 쌓아온 국제이주공사는 자녀들을 미국에 보내 좋은 교육을 시키고자 헌신하는 부모들의 마음을 가장 잘 안다고 자부한다. 가족에 최우선 가치를 두고 프로그램 선정에 신중을 기하는 이유다.

국제이주공사가 이번 세미나에서 소개할 프로그램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고 외곽 출라 비스타 시 에스카야(Escaya) 주택개발 프로젝트와 뉴욕 리저널센터 엑스텔사의 3번째 프로젝트인 131층 센트럴파크 타워(Central Park Tower) 건설 프로젝트, 그리고 뉴욕 맨해튼 9 오차드 호텔 재개발 프로젝트다.

우선, 에스카야(Escaya) 주택개발 프로젝트의 최대 장점은 은행대출이 없어 1순위 채권을 갖게 되며 또한 투자자 비율이 21% 로 매우 적다는 점이다. 상환절차 시 시작일을 기점으로 만기일을 정해 모든 투자자가 순번 없이 한꺼번에 투자금을 상환 받아 후 순위 투자자들에게 매우 유리하다.

뉴욕 리저널센터 엑스텔사의 3차 프로젝트인 센트럴파크 타워(Central Park Tower)는 현재 90층을 공사 중이며, 지금까지 고용 창출된 인원수는 11,278명으로, 고용창출 조건 해지에 필요한 일자리수를 충분히 확보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맨해튼의 플라자구역 중심가에 131층, 1550피트높이로 우뚝 솟을 센트럴 파크 타워는 서반구에서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높은 주거용 빌딩이 될 전망이다. 엑스텔사는 현재 1차 프로젝트(뉴욕국제보석타워)를 원금 상환 실행 중이다.

두 프로젝트의 장점은 개발사가 모두 상장기업이어서 관련 재무제표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두 프로젝트의 공통점은 모두 I-924 Exemplar 승인이 완료됐기 때문에 I-526 이민국 승인도 타 프로젝트보다 빠를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이다.

마지막으로, 뉴욕 맨해튼 9 오차드 호텔은 기존의 은행 건물을 고급 호텔로 재개발하는 프로젝트로, 14층 높이에 약 929㎡(281평) 면적의 F&B 시설 및 연회장과 고급 객실 116실로 구성돼 있다. 오는 2019년 5월 개장 예정이며, 호텔 인근 지역의 인구 증가로 해당 부동산 가격의 대폭 상승이 예상된다. 투자이민자는 총 147명이며 투자금 상환이 안전한 1순위 담보권을 제공하며 고용창출은 2,094명으로 영주권 취득에 전혀 문제가 없다.

국제이주공사 관계자는 “9월 30일까지는 5개월여가 남아 있어서 신청자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 된다"면서 "최소 50만불로 가족 모두가 미국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인 만큼 믿을 수 있는 미국이민 전문기업을 통해 고용창출 조건 해지와 투자금 회수에 유리한 프로그램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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