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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암 회장 방한 기념, 미국투자이민 특별 세미나 4월28일

이동희 기자 (lee.donghee.ja@gmail.com)
이동희 기자 (lee.donghee.ja@gmail.com)

기사입력 2018/04/15 19:55

사진 제공 : 토마스앤앤코

사진 제공 : 토마스앤앤코

미국투자 및 취업컨설팅 전문 토마스앤앰코에서 이번 4월28일 미국투자이민 특별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달 진행되는 미국투자이민 세미나는 삼성동 코엑스 3층 컨퍼런스룸에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고 하며 3월로 예정되어 있던 투자자금 인상안이 올해 9월 말까지 다시 한시적으로 연장된데 이어 캔암 엔터프라이즈의 Tom 회장이 국내 최초로 방한을 기념하여 고객들과 만나는 자리를 마련한다고 한다.

이번 캔암 회장 방안은 미국투자이민 역사상 독보적인 실적을 보유한 캔암 리저널센터에서 기존 중국 시장과 베트남 시장 외에도 한국의 투자이민 고객들이 증가함에 따라 2017년 기준 무려 1,743 세대의 100% 원금 회수 실적을 보유한 캔암 리저널센터의 우수함을 투자자들에게 설명한다고 한다.

최근 트럼프 정부 출범 이후 고학력 취업이민은 물론 3순위 비 숙련취업이민이 사실상 중단된데 반해 투자이민은 약 50만불의 투자로 비교적 손쉽게 미국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어 최근에는 국내 투자자들의 투자이민의 수요가 약 3배 이상 급증했다고 한다.

이에 대해 토마스앤앰코의 이상윤 대표 컨설턴트는 “예전에는 미국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경로가 고학력 전문직이나 3순위 숙련직 혹은 비숙련직 취업이민 등 비교적 다양한 방법이 있었다. 하지만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에는 자국민 보호를 이유로 사실상 취업이민의 빗장을 닫아걸고 있어 요즘에는 미국투자이민을 고려하는 고객들이 급증했다.” 고 전했다.

그런데 미국투자이민을 진행하는데 있어서 원금손실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투자자들로서는 어떤 프로그램을 선택해야 안전하게 투자원금을 회수할 수 있을 지 고민이 될 수밖에 없다.

이에 대해 토마스앤앰코의 관계자는 “이러한 점에서 볼 때 캔암 리저널센터는 비교적 안심하고 진행해도 좋을 듯하다. 캔암은 지난해까지 이미 1,743세대가 투자원금을 100% 돌려받았으며 2018년 올해는 약 2,000 세대 이상의 투자자가 원금회수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세미나에서 한국고객들과 만나게 될 캔암의 Tom 회장은 캔암의 57차 신규 프로젝트 ‘뉴욕The Spiral’ 을 고객들에게 직접 공개한다고 한다.

토마스앤앰코의 이상윤 대표턴설턴트는 “캔암의 새로운 57차 프로젝트 ‘The Spiral’ 은 뉴욕 맨해튼에 진행되는 초고층 빌딩 프로젝트이며 최근 세계 2위 글로벌 제약사인 화이자가 빌딩 전체의 약 30%를 사용하기로 하는 20년 장기임차계약을 체결 완료한데 이어 글로벌 투자회사인 블랙스톤(Blackstone Mortgage Trust)에서 투자결정을 최종 승인했다고 하여 안전성에 있어서는 이미 검증이 끝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고 설명했다.

캔암 회장의 한국방문을 기념한 미국투자이민 특별 세미나는 2018년 4월 28일 토요일 오후 삼성동 코엑스 3층 컨퍼런스룸에서 열리며 좌석관계상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를 통한 사전예약을 해야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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