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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이민 학원교육사업 e2비자 세미나 개최

김진우 기자 (kim.jinwoo.ja@gmail.com)
김진우 기자 (kim.jinwoo.ja@gmail.com)

기사입력 2018/04/19 00:34

최근 다양한 이유로 해외 이민을 고려하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여전히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자녀교육’이다. 자녀교육을 위해서 아이와 함께 동반으로 떠나려는 어머니들이 늘어나고 있으나 트럼프 정권 이후 이민과정이 매우 까다로워져 취업이민이 현실적으로 거의 불가능한 상황이 옴에 따라 그 새로운 대안으로 E2비자가 주목받고 있다.

E2비자는 소액투자비자라고도 불리며 자본을 투자해 미국 내에서 사업체를 영위하고 고용을 창출하는 조건으로 미국 내의 합법적인 체류와 자유로운 입출국이 가능한 비자이다.

하지만 사업체를 운영한다는 것은 사업 경험이 없는 학부모의 경우 두려운 도전이 될 수도 있으며 흔히들 많이 하는 음식점이나 카페 프렌차이즈 등은 안정적이지 못하고 노하우가 없는 한 더 이상 매력적이지 못하다는 것이 업계의 정론이다.

이에 대안으로 나무이민은 학원교육사업을 통한 E2비자를 제안하고 있다. 17년 이상 미국교육사업을 진행했던 나무그룹은 미국 내에서도 학구열이 높기로 유명한 LA의 오렌지카운티에 학원을 설립하는 조건으로 E2비자를 수속해주고 있으며 관련 노하우와 마케팅부터 사업에 관련된 모든 커리큘럼을 그대로 전수해주어 요즘 동반유학을 보내려는 학부모들 사이에서 굉장히 관심이 높은 사업이다.

특히 나무이민 학원교육사업을 통한 E2비자는 월 천만원 가량의 꾸준한 소득을 벌면서 운영하는 학원에서 자녀 교육까지 시킬 수 있기에 안정적인 소득을 벌며 생활수준은 여유롭게 유지하고 자녀 교육비까지 절약할 수 있어서 자녀동반유학의 현실적인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나무이민의 관계자는 “현재 e2비자의 경우 수속기간이 짧고 미국영주권과 동일한 혜택 때문에 많은 학부모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비자가 나오는 조건은 바로 사업의 안정성이며 그 안정성에 따라 기간 또한 정해져 나오게 되는데, 나무이민 학원사업은 그 안정성을 인정받아 한번의 실패없이 100% 비자승인률을 보여주고 있으며 최근에는 5년의 기간으로 e2비자가 나와 고객님께서 굉장히 큰 만족을 하셨다”라고 전했다.

E2비자는 비자수속부터 창업을 위한 법인 설립과 계좌 개설 등 창업관련 서비스와 미국 내에서의 사후관리까지 복잡한 절차가 진행되기 때문에 반드시 전문업체의 도움이 필요하다. 나무이민의 학원교육사업은 많은 관심에 힘입어 현재 압구정 본사에서 2주에 2회 관련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관계자는 “4월 현재 계획된 세미나는 4월 25일(수), 4월28일(토)로 예정되어 있으며 조기마감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세미나 관련 신청은 나무이민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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