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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알리기' 美대륙 횡단 프로젝트 마침표

[연합뉴스] 기사입력 2018/09/04 13:16

(뉴욕=연합뉴스) 이준서 특파원 = 위안부 문제를 알리고자 미 대륙을 자전거로 횡단하는 '트리플에이 프로젝트' 4기 멤버 백현재(25·백석대), 이호준(22·인천대) 군이 뉴욕 한인회의 '평화의 소녀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운데는 프로젝트에 합류한 미국인 교사 안토니우 나바로(34) 2018.9.5

jun@yna.co.kr(끝)<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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