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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달라스 코리안 페스티벌 전통혼례 주인공 찾습니다”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8/27 08:40

전통혼례 ‘신랑신부’ 공개 모집

2019 달라스 코리안 페스티벌 준비위원회가 ‘전통혼례’의 주인공으로 참여할 신랑신부를 공개모집하고 있다.

‘전통혼례’는 지난 2018년 열린 달라스 코리안 페스티벌에서 처음 선을 보여 관객들로부터 큰 홍을 얻은 프로그램이다.

휴스턴 오송전통문화원이 펼치는 한국 전통문화 공연의 일환인데, 전통혼례 주인공을 실제 부부나 예비 부부로 참여시키는 것이다.

지난 해에는 결혼식을 올리지 않고 살고 있던 젊은 한인 부부가 주인공으로 낙점돼 실제 혼례를 치른 바 있다.

올해 코리안 페스티벌에서도 전통혼례가 열리는데, 준비위원회가 주인공을 공개적으로 모집하고 있는 것이다.

전통혼례의 주인공으로 선발되려면 공개모집에 응모해야 한다.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고 살게 된 사연을 주최측에 제출해야 한다. 본인 소개와 사연, 사진을 9월 10일(화)까지 코리안 페스티벌 준비위원회 이메일(2019KoreanFestival@gmail.com)로 제출하면 된다. 전통의상에서부터 전통혼례에 필요한 인력 등은 휴스턴 오송전통문화원이 총괄한다.

토니 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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