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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식품매니저 특강, 휴스턴노인회관서 9월 8일(일) 개최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8/27 08:53

오는 9월 8일(일) 오후 2시~오후 8시까지 휴스턴 노인회관에서는 한국어로 강의하는 식품매니저 특강이 개최된다.

이날 한국어 식품 매니저 특강을 주관하는 이호선씨는 “$195의 수강료를 내면 미 전국에서 쓸 수 있는 라이선스와 City of Houston Certificate포함해 5년간 유효한 라이선스를 취득할 수 있다”며 “주로 식품매니저 라이센스 유효기간이 지났거나 4~5개월 이내에 라이센스가 마감되는 분, 식품관련업종에 종사하기를 원하거나 6개월이내에 음식,식품관련 비즈니스를 오픈 하려는 분이 교육을 받아야 하며, 라이센스의 유효기간을 넘겨 티켓이나 경고를 받아서 새로 갱신하거나 자격을 취득하려는 분들도 이 교육을 받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호선 씨가 실시하는 식품매니저 특강에서는 식품과 관련된 강의를 정리하고 제출 문제 및 예상문제에 대한 강의를 실시하고 마지막 시간에는 시험을 실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매년 봄. 가을로 매년 2회로 열리는 한국어 식품매너지 특강은 강사인 이호선씨가 휴스턴시의 보건위생관련업무를 담당하면서부터 올해까지 15년째 실시하고 있으며 한국어로 진행되어 한인 식당이나 음식 관련 비즈니스에 연관되어 있는 사업자나 식당 및 식품업계 종사자들에게 매우 유익한 강좌로 알려져 있다. 이호선: 281-236-1065.

이덕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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