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60.0°

2020.04.08(Wed)

“중남부 연합회 주관 장학기금 모금 골프대회 9월 7일(토)”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8/30 07:41

어스틴 에브리 랜치 골프장,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 … 현금 10,000달러와 현대 자동차 산타페 부상

어스틴 한인회(강승원 회장)는 오는 9월 7일(토) 어스틴 에브리 랜치(Avery Ranch) 골프장에서 어스틴 인근 각 지역의 한인골퍼들을 초청해 장학기금 모금 골프대회를 실시한다고 전했다. 골프 대회는 오후 1시 부터 시작하며 참가비는 100달러다.(그린피와 점심 저녁 포함)

이번 골프 대회는 어스틴 한인회가 주최하고 중남부 연합회(김만중 회장)가 주관해 장학 기금 모금을 목표로 하며 행사 대회장은 최광규 전 중남부 연합회장, 김송원 전 중남부 연합회장 박용락 전 어스틴 한인회장이 맡았다.

명예 대회장은 중남부 연합회 김만중 회장이 맡았다. 경기위원장은 김희승 어스틴 골프회 회장, 강경준 전 휴스턴 한인회장, 김희철 샌안토니오 전 한인회장으로 구성됐다.

강승원 어스틴 한인 회장은 "대회 당일 많은 한인 골퍼들의 참가를 기대하며 골프 대회 개최에 있어 많은 도움을 준 어스틴 한인골프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방식은 모든 홀의 스코어를 합산하는 ‘스트로크 플레이 (stroke play)' 방식으로 개인 핸디를 적용해 A, B, C조로 구성 그랜드 챔피온, 메달리스트에 트로피 및 상금을 수여하고 각 조는 1등에서 3등까지 상금수여, 장타상과 근접상이 주어진다.

이번 대회는 홀 스폰서를 두고 2,000달러(그린피(Green fee) 4개포함) 1,000달러(그린피 2개 포함), 500달러(그린피 1개 포함), 200달러(그린피 별도)로 다양한 스폰을 할 수 있다.

골프대회의 하이라이트로 파3홀의 홀인원(6번홀과 11번 홀)은 2개로 구성해 현금 10,000달러와 현대 자동차 산타페 SE가 부상으로 준비돼 있다.

어스틴 한인회&중남부 연합회 연합 골프 대회는 휴스턴 총영사관, 미주 한인회 총연합회, 서남부 연합회, 중서부 연합회, 어스틴 골프회 등 많은 단체들이 후원했다.

어스틴 에브리 랜치(Avery Ranch) 골프장은 10500 Avery Club Dr, Austin TX 78717에 위치하며 대회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강승원 회장(512-573-4429)에게 문의하면 된다.

헬렌 김 기자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박동익 공인 세무사

박동익 공인 세무사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