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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목회자 가족 수양회

진민재 기자
진민재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4/20 07:45

VA·MD 침례교 지방회
원로목사 부부는 무료

버지니아와 메릴랜드 침례교 지방회 임원들.

버지니아와 메릴랜드 침례교 지방회 임원들.

버지니아(회장 박건철 목사)와 메릴랜드(회장 임헌묵 목사) 침례교 지방회가 오는 7월 24-26일 케이프 찰스의 선셋 비치 리조트에서 목회자 가족 수양회를 갖는다.

두 지방회는 매년 목회자 가족을 대상으로 수양회를 번갈아 가며 개최하고 있다. 수양회에는 버지니아와 메릴랜드의 침례교회 목회자 가족 100여명이 참가, 영성을 증진하고 친목을 다지고 있다.

올해는 버지니아 지방회에서 주최하며, 예년과 달리 원로/은퇴 목사 부부에게 무료 참가 기회를 제공한다. 등록은 6월 30일까지이다.

등록 문의는 버지니아 지방회 소속 목회자는 총무 엄주성 목사(571-226-0703), 메릴랜드 지방회 소속 목회자는 총무 최한용 목사(443-421-0020)에게 하면 된다.
한편 두 지방회 임원들은 18일 수양회 등을 위한 준비모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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