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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선교에 힘 모으자”

진민재 기자 chin.minjai@koreadaily.com
진민재 기자 chin.minjai@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4/20 07:49

MD·DE 한인침례교회협의회
‘남침례교단 주총회 감사의 날’

메릴랜드·델라웨어 한인침례교회협의회의 남침례교단 주총회 감사의 날 행사 참석자들.

메릴랜드·델라웨어 한인침례교회협의회의 남침례교단 주총회 감사의 날 행사 참석자들.

메릴랜드·델라웨어 한인침례교회협의회(회장 임헌묵 목사)는 17일 메릴랜드 콜럼비아의 남침례교단 주총회 사무실에서 ‘주총회 감사의 날’ 행사를 가졌다.

서기 문석원 목사가 진행한 예배에서 선교특별위원장인 윤병남 목사는 설교를 통해 “교회가 교회다워지고, 건강한 교회가 되기 위해서는 성령으로 하나되게 하심을 지키고, 같은 마음과 뜻을 가져야 하며, 힘이 하나가 되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헌묵 회장은 메릴랜드·델라웨어 남침례교(BCMD) 주총회 케빈 스미스 총무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스미스 총무는 주총회 산하단체로 한인협의회 설립을 도왔다. 또 한인 코디네이터로 수고한 박태환, 신석태, 김순일 목사에게도 감사패를 수여했다.

회계 최명환 목사는 BCMD에 협동선교 헌금 400달러를 전달했다.

미주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의 최영이 부총회장은 “역사적인 새 시대를 여는 한인침례교회협의회에 축하를 보내며, 앞으로 새로운 교회를 개척해 나가며 주님의 지상명령을 수행하는 역량있는 협의회가 되기 바란다”고 축사를 했다.

한편 행사 후 조승규 목사(네팔교회)의 팔순잔치도 함께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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