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69.0°

2019.10.21(Mon)

성경박물관 캠페인 마감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4/26 07:20

워싱턴교협, 막판 기부 당부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손기성)가 연초부터 진행한 워싱턴DC 성경박물관 한인 이름 새겨넣기 캠페인을 오늘(26일) 마감한다.

11월 개관 예정인 성경박물관은 43만 스퀘어피트 규모로 지어지며, 6만여 점의 성경 유물이 전시된다. 박물관 측은 건물 외벽에 기부자들의 이름을 새겨넣을 계획이다.

교협은 지난달 15일 461명의 명단과 기부금 1만1835달러를 1차로 성경박물관에 전달했다. 이후 교협에 도착한 명단은 내달 초 성경박물관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범 교협 총무는 “26일이 마감이지만, 수일 정도 뒤 도착한 명단도 함께 전달하려고 한다”며 “아직 보내지 못한 분들은 포기하지 말고, 서둘러 우편으로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문의: 703-309-3337
▷교협 주소: P.O. Box 1942, Annandale, VA 22003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