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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삶이 예배가 돼야 한다”

허태준 기자
허태준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4/26 07:26

I.M. 처치 창립 1주년 선교 콘퍼런스
매달 청소년 대상 비전특강도 개최

I.M. 처치 창립 1주년 기념 선교 콘퍼런스에 참석한 이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I.M. 처치 창립 1주년 기념 선교 콘퍼런스에 참석한 이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하워드 카운티 하일랜드에 있는 I.M. 처치(황재진 목사)가 지난 23일 창립 1주년 행사로 선교 콘퍼런스를 열었다.

선교 콘퍼런스에는 일본 선교에 힘쓰는 요한 선교회(이사장 홍영순 목사), 볼티모어 빈민과 노숙자 선교를 하는 BIM(김봉수 목사), 통합 선교 연구소인 IBCD(이사장 한기덕 장로), 커피 사역으로 라티노 노숙자들을 돕는 AIM(대표 이은구), 선교사 자녀들을 지원하는 삭개오 선교회 등 모두 5개 선교단체가 참여했다.

이날 5개 선교 단체들은 단체별 선교 목적과 현황, 활동 방향 등을 소개하며 서로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황재진 목사는 ‘교회의 존재 이유’라는 설교에서 “매일의 삶 속에서 성령과 동행하는 것, 즉 삶이 예배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여기에 교회의 양 날개 중 하나인 다른 지역에 예배지를 세우는 ‘선교’, 이른바 다른 사람을 예배자로 세우는 것이 교회의 존재 이유라고 강조했다.

I.M. 처치는 지난해 4월 차세대를 리더로 세우는 특별한 공동체를 표방하며 창립했다. 올해는 매달 유력 인사들을 초청, 비전을 세우는 특별한 만남이라는 주제의 강좌도 열고 있다.

▷문의: 301-742-3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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