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78.0°

2019.07.18(Thu)

‘개스비’ 올랐다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09/09/09 미주판 25면 기사입력 2009/09/08 18:54

갤런당 3달러8센트

샌디에이고 카운티의 개스값이 최근 다시 오름세로 돌아섰다.

남가주 자동차클럽(AAA)에 따르면 지난 7일 샌디에이고 카운티 보통 개솔린의 평균가격은 갤런당 3달러8.3센트로 조사됐다. 이는 올 들어 가장 높은 가격이다.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