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68.0°

2019.07.20(Sat)

‘CKP’회계법인 제임스 김 CPA 파트너로 승진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09/10/03 미주판 21면 기사입력 2009/10/02 16:25

국제기업에 대한 실무와 이론 모두 탄탄하게 겸비한 전문가
입사 13년 만에 승진 영예

제임스 김 CPA

제임스 김 CPA

샌디에이고 출신으로 CKP 회계법인의 앨라배마 사무실을 책임지고 있는 제임스 김(41·한국이름 영진, 사진) CPA가 최근 이 회계법인의 파트너로 승진했다.

샌디에이고 토박이인 김 CPA는 미국에 있는 동양계 회계법인으로는 최대 규모인 CKP의 샌디에이고 사무실에 지난 1996년 신입사원으로 입사, 13년 간 한 우물을 판 끝에 이 법인의 오너 중 한 명으로 승진하게 된 것. 이 회계법인을 이끌 차세대 리더로서 대내외적으로 확고한 인정을 받고 있는 김 CPA는 샌디에이고 주립대학(SDSU)에서 회계학을 전공하고 샌마르코스 주립대(CSUSM)에서 경영학 석사(MBA) 학위를 받았다.

김 CPA는 특히 멕시코 티후아나 마킬라도라에 진출해 있는 본국의 모 대기업에서 수년간 재직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제기업에 대한 실무와 이론 모두 탄탄하게 겸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앞으로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진출해 있는 앨라배마와 조지아에 소재한 자동차산업 관련 고객기업들의 회계감사 및 국제조세 업무 등의 거의 모든 서비스를 총괄하게 된다.

한편 CKP는 오는 17일(토) 앨라배마주 몽고메리 사무실에서 김 CPA의 파트너 승진 축하연을 갖는다. 이날 축하연에는 이 회계법인의 임직원과 고객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문의: (858)560-5200(CKP 샌디에이고 사무실)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