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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피아노 샛별’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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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09/05/06 미주판 23면 기사입력 2009/05/05 17:15

피아노 듀오 페스티벌
한인학생 다수 입상

지난 2일 열린 ‘피아노 듀오 페스티벌’ 레벨 3~5에서 1등을 수상한 최혜린양(왼쪽)과 이지원양. 가운데는 교사 안현승씨.

지난 2일 열린 ‘피아노 듀오 페스티벌’ 레벨 3~5에서 1등을 수상한 최혜린양(왼쪽)과 이지원양. 가운데는 교사 안현승씨.

샌디에이고 음악교사협회(MTAC) 주최로 지난 2일 열린 ‘2009년도 피아노 듀오(Duo)페스티벌’ 대회에서 한인학생들이 다수 입상했다.

매년 5월에 열리는 이 ‘피아노 듀오 페스티벌’ 대회는 ‘소나타 대회’ 및 ‘콘체르토 대회’와 함께 지역을 대표하는 3대 피아노 경연대회로 올해는 특히 참가팀의 숫자도 많았고 수준 또한 향상된 모습을 보였다. 입상자들은 오는 10일(토) 미션밸리에 위치한 PianoSD.com에서 열리는 마스터 클래스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한인 학생 입상자는 다음과 같다.

▷ 레벨 prep~2: 1등 알렉스 김(모닝크릭 초등 1)/ 오서연(델마 하이츠 초등 2)/케서린 유(카멜크릭 초등 1)
▷ 레벨 3~5 : 1등 이지원(옥크 밸리 중등 6)/ 최혜린(메도우 브룩 중등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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