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64.0°

2019.06.26(Wed)

(영상) 광복절 기리며 교회들 친선 다져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5/08/10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5/08/11 11:01

시애틀 기독교회 연합회 제 70주년 8.15 광복절 기념
친목과 화합 속 교회 대항 친선 배구 대회 성황

교회 대항 친선 배구 대회 1 from chang on Vimeo.



제 70주년 광복절을 맞아 시애틀 기독교회 연합회(회장 김병규 목사) 는 지난 8월 8일 8.15 광복절 기념 교회 대항 친선 배구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마운트레이크 테라스 '포리스트 크레스트 공원'에서 이날 오전 9시부터 열린 배구대회에는 12개 교회 14개 팀이 참가해 열띤 배구 실력을 겨루었다.

특히 이날 체육대회는 각 교회 많은 교인들이 응원을 하는 가하면 마침 70도 대의 화창한 날씨 속에 준비한 음식을 나누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또 여러 교회들이 친목과 화합을 다지고 1세와 1.5세 그리고 2세들이 함께 어울리는 좋은 시간도 되었다

경기 시작 전 열린 기념식은 김병규 목사의 사회로 찬송, 최재우 장로 기도, 김병규 목사 설교, 박인규목사 축도로 진행되었다. 또 개회식에서는 함께 애국가를 부르고 70주년 광복의 뜻을 기리기도 했다.

설교를 통해 회장 김병규 목사는 “신령한 배구대회‘ 제목을 통해 ”오늘 배구대회는 육신의 즐거움을 위한 대회가 아니라 영적인 배구대회로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신령한 배구대회가 되어야 한다“며 ”하나님의 말씀을 통한 양심에 귀를 기울여 승부보다는 서로 이해하고 교회와 성도들이 서로 사랑하는 대회가 되어야 한다“고 설교했다.

또 “이러한 하나님 사람들의 신령한 대회에는 하나님의 대적자인 사탄이 항상 방해하고 심술을 놓고 분노를 일으킨다”며 “우리는 하나님 복음과 영광을 위한 영적싸움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3조로 나눠 실시된 이날 배구대회에서 A 조 1위는 은혜 장로 A 팀 (최용주목사),2위는 연합장로교회(장윤기목사), 3위는 뉴비전 교회(천우석 목사), 그리고 공동 4위는 형제 교회 (권준목사), 온누리 교회 (정광호 목사)가 차지했다.

또 B 조에서는 1위 빌립보 (최인근 목사), 2위 루트 A (제임스 스탁커 목사), 3위 영락(배명헌목사),4위 은혜장로 B 팀이 차지했다.
C 조에서는 1위, 비전(권혁부 목사), 2위 루트 B, 3위, 영광(김병규목사), 4위 연합 장로 B, 5위 한인장로(김범기 목사)가 차지했다.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

핫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