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홧김에 친구를…비정한 10대

김혜원 인턴기자
김혜원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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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2/15 14:43

19세 여성을 흉기로 수차례 찌른 뒤 살해한 뒤 유기한 혐의로 19세 남성이 구속 기소됐다. 두 사람은 같은 패스트푸드점에서 일하던 친구 사이로 밝혀져 큰 충격을 줬다.

피해자는 지난 12일 리버모어의 테슬라 로드에서 치명적인 자상을 입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그녀가 차량 안에서 치명상을 입고 도로에 유기됐으며, 현장에 남겨진 물증을 바탕으로 용의자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용의자는 “홧김에 그랬다. 죽일 의도는 없었다”며 우발적 범행을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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