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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교육 및 컨실팅 사업 수요조사

최정현 기자
최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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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입력 2018/02/16 15:12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이 한식진흥원 주최 해외 한식교육 및 한식당 컨설팅사업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수요조사는 미주 지역 한식보급을 위한 경쟁력 강화와 한식 인프라 구축을 목적으로 실시되며 한식당 종사자 교육, 한식강좌, 호텔셰프 한식 교육을 비롯해 한식당에 대한 컨설팅이 진행된다.

한식교육 및 컨설팅을 원하는 한인 및 업체는 오는 26일까지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홈페이지(overseas.mofa.go.kr/us-sanfrancisco-ko/index.do)에서 신청서를 받아 신청하면 된다. 마감은 26일(월)까지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한식당 종사가 교육은 무료로 실시되며, 한식 강좌의 경우 한식진흥원에서 최대 2만 달러까지 지원한다. 한국에서 호텔셰프를 파견해 실시하는 한식 교육은 업체가 파견된 셰프의 숙식과, 행사장소 마련, 행사비용 등을 부담해야 한다.

한식당 컨설팅의 경우 대상 업체는 한식메뉴가 전체메뉴의 70% 이상이어야 하며 컨설팅 비용을 최대 1000달러까지 부담해야 한다. 컨설팅은 메뉴개발, 원가관리, 인테리어, 서비스교육 등 한식당 운영활성화를 중심으로 컨설팅 업체가 직접 방문해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SF총영사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문의: (415)921-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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