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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술교사들 토론토서 작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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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0/01/06 12:07

김성옥씨의 작품 ‘Purity of Spirit’

김성옥씨의 작품 ‘Purity of Spirit’

한국에서 중‧고등학교 미술교사로 재직 중인 화가들이 토론토에서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오는 11일(월)부터 15일(금)까지 토론토총영사관 미술관에서 열리는 ‘2010 한국현대미술전’에는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학 및 홍익대 출신의 김성옥 씨를 비롯해 김진양, 이정숙, 이주익, 이현용, 이은영, 송인영, 최재숙씨 등 모두 8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이들 작가들은 내면에 흐르는 한국의 정서를 현대미술적 감각과 순수한 서정으로 표현함으로써 사물의 묘사적 서술관계를 본질적 의식으로 승화시킨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오프닝 리셉션은 11일(월) 오후 4시~6시. 문의: 82-17-405-1000/kso997@yahoo.com

(이용우 기자 joseph@joongangcanad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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