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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보레이션 오디션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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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0/01/18 11:41

50여개팀 참가... 3월13일 본선

16일 열린 콜레보레이션 2차 오디션에서 심사위원들이 참가자들의 익살스러운 무대에 웃음을 터뜨리고 있다. 올해 대회는 3월13일 열린다.

16일 열린 콜레보레이션 2차 오디션에서 심사위원들이 참가자들의 익살스러운 무대에 웃음을 터뜨리고 있다. 올해 대회는 3월13일 열린다.

3월 개막되는 제5회 ‘콜레보레이션(Kollaboration) 2010 토론토’ 대회 본선 진출을 위한 오디션이 젊은이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9일과 16일 토론토대학 하트하우스에서 두 차례 열렸다.

총 50여개 팀이 참가한 이번 오디션에서는 노래와 춤, 밴드, 무술 등 다양한 분야의 재주꾼들이 숨은 재주를 선보였다.

16일(토) 오전10시부터 오후4시까지 진행된 2차 오디션에는 많은 비한인 젊은이들이 참가, 콜레보레이션이 아시아 커뮤니티 전체의 축제임을 실감케 하였다. 이번 행사의 총지휘를 맡은 수지 리 감독은 “참가자들의 수준이 예년보다 많이 향상된 것 같아 본선대회가 많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드림트리 커뮤니티 프로덕션’이 주최하는 2010년 콜레보레이션의 슬로건은 ‘RAW.UNCUT.EXPOSED’로 회의와 홍보, 워크샵 등을 통해 재치와 끼를 겸비한 숨은 인재들을 발굴하는 모든 준비 과정을 공개할 예정이다.

주최 측은 최종 결선팀 10팀을 선발해 26일(수) 웹사이트 www.tdotkollaboraiton.org에 발표한다. 본선대회는 3월13일(토) 오후7시-9시 메트로 토론토 컨벤션 센터(255 Fornt St. W.) 존 바셋 극장에서 개최하며, 우승팀에게는 상금 1000달러가 주어진다.

지난 1999년 미국 LA에서 재능있는 한인 젊은이들의 발굴을 위해 PK가 처음 창설한 콜레보레이션은 현재 뉴욕, 시카고, 아틀란타, 토론토 등 북미 10개 도시에서 매년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다.

토론토에서는 2006년에 시작됐다. 2009년 대회에서 사회를 맡았던 PK가 올해도 사회자로 토론토를 찾는다.

(아리랑 코리아 TV 김민구 PD arirang_tv1@yahoo.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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