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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퀴틀람 새로운 다리 26일 개통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6/08/23 17:52

북동 지역 잇는 대형 프로젝트 완성

코퀴틀람강의 새로운 다리가 오는 토요일인 26일 공식적으로 개통한다.
이 다리의 명칭은 이 지역을 위해 오랫동안 봉사해온 사회활동가 에리너 워드씨의 이름을 따 정해졌다.


2003년에 사망한 워드씨는 코퀴틀람의 버크 마운틴 지역에서 35년 이상 살았고 코퀴틀람의 북동쪽과 나머지 다른 주요 도시간의 도로와 다리 등의 더 나은 연결을 위해 끊임없이 로비하고 노력해온 활동가이다.


에리너씨는 북동 코퀴틀람 납세자 연맹의 창립 멤버이기도 하다.


이 다리는 코퀴틀람에서 수행되었던 가장 큰 기간시설 프로젝트의 하나이다.
이 다리에는 다른 소규모 다리와 북동 코퀴틀람 지역에 4개의 새로운 차선을 포함해, 자전거 전용 도로와 다른 편의시설 등도 함께 건설되었다.
트랜스 링크와 BC주정부가 이 다리의 건설의 예산을 지원했다.


다리의 개통 행사는 26일 오전 11시에 열릴 예정이다.


새로운 다리의 위치는 코퀴틀람의 파이프라인 로드와 포트 코퀴틀람의 쇼네시 스트리트 사이의 코퀴틀람 강을 잇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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