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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바람 속 머릿결

김일곤 기자 kim.ilgom@koreadailyny.com
김일곤 기자 kim.ilgom@koreadailyn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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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9/10/30 미주판 14면 입력 2019/10/29 17:29

내 몸을 떠난 낙엽이 그리운 듯 얇은 나뭇가지가 바람에 따라 살랑거립니다. 풀어헤친 생머리 같은 모습이 가을의 쓸쓸함을 더합니다. 이제 가을도 점점 멀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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