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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 손예진 "협상가 역할..감정 표현 못해 답답했다"

[OSEN] 기사입력 2018/09/10 00:27

[OSEN=박판석 기자] 배우 손예진이 영화 '협상'에서 협상가 역할을 맡은 소감을 전했다. 

손예진은 10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CGV에서 열린 영화 '협상' 언론 배급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계산된 연기보다는 최대한 제 감정을 표현하려고 했다"며 "관객들이 하채윤이 나약한면도 있지만 인질을 구하기 위해서 단단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도록 연기했다. 답답한 순간이 너무 많아서 그것을 억누르는 그런 촬영의 반복이었다"고 밝혔다. 

‘협상’은 태국에서 사상 최악의 인질극이 생하고, 제한시간 내 인질범 민태구(현빈 분)를 멈추기 위해 위기 협상가 하채윤(손예진 분)이 일생일대의 협상을 시작하는 범죄 오락 영화. 오는 19일 개봉./

pps2014@osen.co.kr

[사진] 이동해 기자 eastsea@osen.co.kr

박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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