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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프라임케어 ‘JTBC 다큐플러스-우유, 건강을 마시다’편 6주 다이어트 멘토 활약

김진우 기자 (kim.jinwoo.ja@gmail.com)
김진우 기자 (kim.jinwoo.ja@gmail.com)

기사입력 2018/09/10 00:40

[JTBC 다큐 플러스 방송 캡쳐 이미지]

[JTBC 다큐 플러스 방송 캡쳐 이미지]

영국 일간지 가디언에 따르면 현재 세계 비만 인구의 비율은 10명 중의 1명으로 7년 후인 2025년 후에는 비만 및 과체중을 보이는 성인 인구가 무려 27억명에 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WHO(세계보건기구)에서는 비만을 21세기 신종 전염병으로 규정하기도 해 꽤나 큰 충격을 전하기도 했다.

그 이유는 바로 비만이 암이나 심장마비, 당뇨병 등 각종 질병을 유발하는 주요인으로 꼽았기 때문이다. 이렇게 비만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 역시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특히 어제 9일(일) 오전 8시 50분, JTBC에서 방영된 ‘다큐플러스’에서는 완전 식품으로 알려진 우유가 체지방을 조절해주는 역할을 하는 항비만인자를 함유해 비만 치료의 새로운 해결책에 대해 소개 되었다.

무엇보다 해당 방송 분에서는 비만 및 과체중 체형을 가진 4인의 참가자들이 분당비만클리닉으로 알려진 필립프라임케어의 지도하에 6주 간의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기로 했다. 특히 참가자들 중에서는 개그맨 오정태가 참가해 주목 받았다.

4인의 참가자들과 마주한 필립프라임케어 김혜연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다이어트를 한다고 적게 먹고 운동을 할 경우, 여러 가지 영양소들을 골고루 섭취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신체 내 영양 불균형이 점점 심해지게 된다”며, “6주 간의 다이어트를 진행하면서 어떤 식습관을 가져야 할지, 어떤 생활 습관을 가져야 할지 익히는 시간을 가지고, 다이어트 기간이 끝나도 계속 살이 빠질 수 있는 몸으로 만드는 다이어트를 할 것이다”라고 참가자들에게 설명했다.

이들은 먼저 대사의 균형 상태를 알기 위한 문진북을 작성하고 인바디, 혈액검사, 자율신경균형검사, 당독소검사, 모발검사, 타액호르몬검사까지 총 6가지의 검사를 통해 건강 상태와 비만의 원인을 파악했다. 필립프라임케어 김혜연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4인 참가자들의 검사 결과를 토대로 개개인에게 필요로 되는 다이어트 처방을 내리는 모습이 전파되기도 했다.

신체 타입에 따라 우유 마시기와 더불어 식습관 관리, 생활 습관 교정 및 효율적인 운동법들을 직접 코칭받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4인의 참가자들에게 공통으로 처방한 것이 바로 우유이다.

이에 대해 분당다이어트 병원 필립프라임케어 김혜연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참가자들에게 “반복적인 다이어트로 인해 영양 밸런스가 많이 깨져 있는 상태”라며, “우유에는 단백질뿐만 아니라 칼슘을 비롯한 다양한 영양 물질이 들어 있어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본 방송에서는 참가자들이 필립프라임케어의 도움을 받아 6주간의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약물 치료 없이 순수하게 식습관, 운동, 생활습관을 교정하는 방법만으로 체중 감량 및 건강 상태 개선 등 일거다득의 놀라운 결과를 선사하기도 했다.

이에 김 전문의는 “참가자 분들의 부신 기능이 개선되어 더 활력 있는 몸이 되고, 탄수화물의 탐닉을 부르는 만성 피로가 개선되었다”며, “이번 다이어트 기간 동안 실천해 온 습관인 탄수화물을 줄이고 몸에 좋은 지방과 채소를 많이 섭취하시고, 우유를 매일 한잔씩 드시는 습관을 잊지 마시고 계속 유지하시기를 권장한다”고 전했다.

이번 방영된 JTBC 다큐 플러스 19회에서 4인의 참가자들에게 다이어트 멘토 역할을 톡톡히 한 김혜연 가정의학과 전문의가 상주한 필립프라임케어.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에 위치한 비만클리닉으로 특화 검사부터 세포치료 다이어트, 각종 비만 시술 등 체계적인 비만 관리 프로그램을 제안하고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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