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Partly Cloudy
57.9°

2018.11.14(WED)

Follow Us

제이미슨 공동 개발 '서카' 올 여름 오픈

[LA중앙일보] 발행 2018/05/04 경제 3면 기사입력 2018/05/03 21:33

35층 2개 타워, 648유닛

한인 최대의 부동산 개발업체 제이미슨이 LA다운타운에 공동 개발하는 대형주상복합 건물 '서카(Circa)'가 올 여름에 오픈한다.

서카의 공동 소유주인 행키그룹은 LA다운타운 12가와 피게로아 인근(1200 S. Figueroa St.)에 들어서는 서카(조감도)가 거의 완공을 앞둬 올 여름에는 문을 열 것이라고 밝혔다.

서카는 약 5억 달러를 투입해 2.7에이커의 부지에다 35층 높이의 쌍둥이 타워를 신축하는 프로젝트다. 건물은 총 648유닛의 아파트와 4만8000스퀘어피트의 상가로 구성된다.

행키그룹에 따르면, 아파트는 700스퀘어피트에서 3800스퀘어피트 크기의 펜트하우스로 구성되며 월 임대료는 3000달러에 시작해 최대 2만5000달러에 이른다. 주차장은 1770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이며, 건물 외곽에는 1만8000스퀘어피트 크기의 초대형 LED 전광판도 설치된다.

관련기사 제이미슨 개발-잔디 윌셔 주민 반발-2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