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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믿음장로교회 창립 19주년 기념 선교비전집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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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10/16 14:42

강대환 선교사 초청 11월 1~3일, 선교비전집회 열어

새믿음장로교회(담임목사 이인승)가 교회 창립 19주년을 맞아 11월 1일(금)~3일(주일)까지 3일동안 창립 19주년을 기념하는 선교비전집회를 개최한다.

새믿음장로교회는 이번 선교비전집회의 강사로 태국에서 선교사역중인 강대환 선교사(태국 평신도 선교학교 원장)를 초청했다. 강대환 선교사는 이번 선교비전집회에서 마태복음 28장 19절의 말씀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으라’를 주제로 말씀을 전한다.

11월 1일(금)~ 3일(주일)까지 총 5회에 걸쳐 개최되는 이번 집회에서는 1일(금) 저녁 7시 30분, 행 11장 19~21 : ‘선교사와 선교적 성도’, 11월 2일(토)에는 오전 6시 막 1장 35~39 : ‘선교와 기도’, 오후 7시 30분 마 16장 16~18 : ‘선교와 교회’ 3일(주일)에는 오전 8시 30분 ‘선교해야 하는 이유’, 오전 11시 행 11장 22~26 : ‘첫번째 선교사 바나바’를 설교제목으로 말씀을 나눈다.

강사인 강대홍 선교사는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졸업(M.Div), New College, University of Edinburgh(UK)(Th.M),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USA)(D.Min)를 졸업 후 1987년부터 GMS태국선교사로 활동 중이며, 2006~2011-예장합동 GMS(Global Missionary Society)사무총장을 역임하고, 2013년부터 현재까지 태국 평신도를 위한 선교학교 설립해 초대원장으로 태국선교 사역에 힘쓰고 있다.

새믿음장로교회 이인승 담임목사는 “이번 창립 19주년을 맞는 선교비전집회에 휴스턴의 많은 성도님들이 참석하셔서 태국 선교사역을 담당하시는 강대홍 선교사님의 활동 간증을 통해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주 예수를 믿는 놀라운 믿음의 역사가 휴스턴과 미국과 전세계로 널리 퍼지기를 바란다”고 휴스턴 지역의 성도들을 초청했다.

미국장로회(PCA) 한인남부노회 소속의 새믿음장로교회는 이인승 목사가 지난 2000년 10월 개척한 교회로, 2010년 뉴송교회와 통합하며 교회명을 믿음장로교회에서 새믿음장로교회로 변경했으며 2010년 클레이의 지금의 위치로 옮겨오며 광명교회와도 통합을 이뤘다. 새믿음장로교회 이인승 담임목사는 PCA한인남부노회장을 3차례 연임하는 한편 휴스턴 기독교교회 연합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새믿음장로교회와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있는 목회자이다.

이덕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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