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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달라스영사출장소 재외선관위, 제21대 국회의원 재외선거 준비 체제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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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10/21 15:02

최승호 위원장·이정아 부위원장
2020년 4월 1일부터 6일까지 투표소 설치

▲ 제21대 국회의원 재외선거 주달라스영사출장소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으로 최승호(왼쪽에서 두 번째), 부위원장으로 이정아(왼쪽에서 세 번째) 씨가 위촉됐다. 홍성래(오른쪽에서 두 번째) 출장소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은 최승호 위원장과 이정아 부위원장은 앞으로 조범근(맨 오른쪽) 영사와 함께 선관위에서 활동하게 된다.

▲ 제21대 국회의원 재외선거 주달라스영사출장소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으로 최승호(왼쪽에서 두 번째), 부위원장으로 이정아(왼쪽에서 세 번째) 씨가 위촉됐다. 홍성래(오른쪽에서 두 번째) 출장소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은 최승호 위원장과 이정아 부위원장은 앞으로 조범근(맨 오른쪽) 영사와 함께 선관위에서 활동하게 된다.

내년 4월 15일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재외선거를 관리하게 될 주달라스영사출장소 재외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10월 18일(금) 구성돼 본격적인 선거준비 체제에 들어간다.
재외선관위는 이날 최초 회의를 통해 위원장에 최승호, 부위원장에 이정아 씨를 호선했다.

홍성래 소장은 이날 최승호 위원, 이정아 위원, 조범근 위원에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촉장을 전수하고, 많은 동포들이 재외선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함과 동시에 공정하고 효율적인 재외선거가 치러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만 19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은 누구나 2020년 4월 1일부터 4월 6일까지 달라스 지역에 설치·운영될 재외투표소를 통해 투표 참여가 가능하다.

국내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국외부재자는 재외선거 때마다 부재자신고를 해야 재외선거에 참여가 가능하므로, 국외부재자 신고기간 중 반드시 부재자 신고를 해야 한다. 신고기간은 2019년 11월 17일부터 2020년 2월 15일까지다.

국내 주민등록이 되어있지 않은 재외선거인은 직전 선거의 재외선거인명부에 올라 있는 사람은 따로 재외선거인 등록을 하지 않아도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최근 2회(2016년 국선, 2017년 대선) 이상 계속해 재외투표에 참여하지 않은 경우 재외선거인 등록을 새로 해야 한다.

국외부재자 신고, 재외선거인 등록 및 영구명부 확인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재외선거 안내페이지(ova.nec.go.kr)를 통해 가능하다.

주달라스출장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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