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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부서 첫 성경통독집회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4/08 06:09

미주성경통독선교회
보스턴·VA서 집회

미주성경통독선교회 김양일 대표(사진)가 8~9일 보스턴의 주님의교회(목사 박찬수)에서 제49차 성경통독집회를 연다.

김양일 대표는 “동북부에서 집회를 열기는 이번이 처음”이라며 “대부분 워싱턴지역에서 열었고, 플로리다주 올랜도와 일본 나라현에서 진행한 경험이 있다”고 말했다.

제50차 성경통독집회는 오는 6월 초 버지니아주 워렌톤에 있는 에스라 수양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김 대표는 “신약과 구약 성경 전체를 통독하는 집회로, 3박 4일이나 4박 5일 일정으로 진행할 것”이라며 “성경 전체를 읽는 의미있는 집회에 많은 동포들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703-597-7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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