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62.0°

2019.12.08(Sun)

청주공예 비엔날레 해외 응모작 접수

[워싱턴 중앙일보] 발행 2011/02/23 미주판 4면 기사입력 2011/02/22 20:40

제7회 청주국제공예 비엔날레에 참가할 해외 응모작을 접수한다. 오는 9월 21일 개막되며, 국적 및 성별에 제한 없이 개인이나 공동(3인 이내)으로 작품을 출품할 수 있다. 5월 30일부터 6월 8일까지 해외 1차 출품신청서 및 사진·이미지 파일을 접수하며, 1차 심사 결과는 6월 21일 조직위원회 홈페이지에 공지된다.

비엔날레는 1999년 ‘조화의 손’을 시작으로 ‘자연의 숨결’ 등을 거쳐 격년으로 열려왔다. 올해는 ‘유용지물’, 즉 도구적 유용을 넘어서 미적 유용까지 포괄하는 공예의 본질을 주제로 한다. 한편 워싱턴에 거주하는 김홍자 몽고메리칼리지 교수가 이번 비엔날레 국제 자문위원에 위촉됐다.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