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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LA서 '1년 더'…연봉 1790만달러 제안 수락

박소영 기자
박소영 기자

[LA중앙일보] 발행 2018/11/13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8/11/12 20:55

메이저리그 홈페이지 MLB닷컴 등 미국 주요 언론은 12일 류현진(사진)이 올해 QO 제의를 받은 7명의 선수 가운데 유일하게 이를 수락했다고 전했다. QO는 원소속팀과 FA(자유계약) 선수의 1년짜리 재계약이다. 연봉은 메이저리그 상위 연봉 125명의 평균액이다. 내년엔 1790만 달러다.

2013년 6년 3600만 달러를 받는 조건으로 다저스에 입단한 올해 류현진의 연봉은 783만 달러다. 2018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류현진은 2019년 1790만 달러를 받는 조건으로 다저스에서 1년을 더 뛴다.

2012년 도입된 QO를 받아들인 건 류현진이 역대 6번째다. QO를 받아들인 류현진은 내년 시즌이 끝나면 FA 자격을 재취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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