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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네일업회, 라이선스 세미나 개최

박종원 기자 park.jongwon@koreadailyny.com
박종원 기자 park.jongwon@koreadailyny.com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9/04/27 미주판 9면 기사입력 2019/04/26 17:25

타주 면허를 뉴저지 면허로
광고·예약 관리 시스템 소개

뉴저지네일협회(회장 손종만·사진)가 회원들이 네일 라이선스를 획득하고 관리하는 노하우와 함께 업소 광고와 예약 시스템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줄 라이선스 관련 세미나를 개최한다.

뉴저지네일협회는 오는 5월 6일(월) 오전 10시30분부터 뉴저지주 리지필드에 있는 협회 사무실에서 '타주 라이선스를 뉴저지 네일 라이선스로 트랜스퍼 및 네일숍의 광고와 예약'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세미나 장소는 595 Broad Ave. Suite #18 Ridgefield, NJ 07657.

손 회장은 "적지 않은 회원들이 궁금해 하는 라이선스와 광고, 예약 시스템 등과 관련한 유익한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할 계획"이라며 "요즘 경기가 안 좋고, 단속이 심한데 많은 회원들이 참석해 도움을 받았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뉴저지주는 서류미비자, 관광·학생 비자 소지자는 네일 라이선스 시험 응시 자체를 할 수 없다. 201-944-1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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