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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파이낸셜, 뉴욕지사 네트워킹 행사 성료

김일곤 기자 kim.ilgon@koreadailyny.com
김일곤 기자 kim.ilgon@koreadailyny.com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9/04/27 경제 9면 기사입력 2019/04/26 17:53

오스틴 손 지사장 소개
신상품 설명회 겸 열려

하나파이낸셜(대표 서니 김)은 25일 맨해튼에서 금융권 인사 등을 초청해 네트워킹 행사를 열었다. 오스틴 손 뉴욕지점장(왼쪽 세 번째부터)과 서니 김 대표가 참석자들과 자리를 함께했다. [정민섭 기자]

하나파이낸셜(대표 서니 김)은 25일 맨해튼에서 금융권 인사 등을 초청해 네트워킹 행사를 열었다. 오스틴 손 뉴욕지점장(왼쪽 세 번째부터)과 서니 김 대표가 참석자들과 자리를 함께했다. [정민섭 기자]

하나파이낸셜 (대표 서니 김)이 25일 뉴욕 지역 금융권 등 각계 저명인사들을 초대, 네트워킹 이벤트를 열었다.

주최 측은 지난해 7월 취임한 뉴욕지사장 오스틴 손 상무를 소개하고 올해 새로 론칭한 트랜스포테이션 파이낸스(Transportation Finance) 상품도 설명했다.

올해 8월로 창업 25주년을 맞이하는 하나파이낸셜은 1994년 매출채권 금융인 팩토링 영업을 시작으로 제2금융권의 선두주자로 성장했다.

팩토링으로서는 미국내 10위 안에 들며 팩토링과 새로 론칭한 트랜스포테이션 파이낸스 외에도 스몰비즈니스융자(SBA), 자산담보부 대출(Asset Based Lending), 수출금융(Export factoring), 크레딧 보험(credit insurance), 무역금융과 생산주문 금융(Trade & Purchase Order Finance)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혔다.

SBA 대출 분야에서는 지난 10년 동안 가장 빨리 성장한 금융기관 중 하나이다.

하나파이낸셜의 본사는 캘리포니아주 LA 다운타운에 위치해 있으며 2003년 뉴저지주에 설립한 지사를 2005년 맨해튼으로 옮겼다. 지난해 회사 전체 팩토링 볼륨의 40%가 뉴욕지사에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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