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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오브호프 잉글우드클립스 지점 오픈

박종원 기자
박종원 기자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9/05/03 경제 1면 기사입력 2019/05/02 16:56

전혜선 지점장 등 베테랑 뱅커 6명 근무
월 수수료 면제, 무료 체크북 혜택 제공

뱅크오브호프 잉글우드클립스 지점의 전혜선 지점장(가운데)과 직원들이 지점 오픈을 맞아 한인 고객들에게 최선을 다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다짐하고 있다. [사진 뱅크오브호프]

뱅크오브호프 잉글우드클립스 지점의 전혜선 지점장(가운데)과 직원들이 지점 오픈을 맞아 한인 고객들에게 최선을 다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다짐하고 있다. [사진 뱅크오브호프]

최근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화제의 은행이 다시 한번 한인들이 많이 살고 있는 타운으로 영업망을 확장했다.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는 지난달 30일 뉴저지 지역의 주요 상권으로 부상하고 있는 잉글우드클립스에 '잉글우드클립스 지점'(474 Sylvan Ave. Englewood Cliffs, NJ 07632)을 오픈했다.

18년 은행 근무 경력을 가진 베테랑 금융인 전혜선 지점장이 이끌어갈 이 지점은 릴레이션 매니저를 포함해 총 6명이 근무하게 된다. 은행 업무는 개인 및 비즈니스 고객을 대상으로 고객들이 은행을 통해 받을 수 있는 풀 서비스를 모두 제공하게 된다.

전 지점장은 "잉글우드클립스 지점에서 근무할 모든 직원들은 영어와 한국어에 모두 능숙한 오랜 경력의 뱅커들"이라며 "전문성은 물론, 언제나 따뜻하고 편리한 서비스로, 잉글우드클립스 지역의 한인 고객들을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뱅크오브호프는 잉글우드클립스 지점에 맞춰 뉴저지 지역의 마케팅 강화를 위해 새로운 옥외 광고를 설치했다. 이 옥외 광고는 "Our Banking Experts are Ready to Help"라는 문구로 은행의 전문성을 강조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은행 측은 리본 커팅식 등의 '그랜드 오프닝'은 추후에 열린다고 밝혔다.

한편 뱅크오브호프 잉글우드클립스 지점은 오픈을 기념해서 신규 개인 계좌 개설 시 '월 수수료 면제 및 체크북 무료 지급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신규 비즈니스 계좌 개설 시에는 체크북을 포함하는 '100달러 상당의 인트로 팩'을 제공한다. 201-500-9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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