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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세탁협회, 보일러 자격 시험 실시

박종원 기자
박종원 기자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9/05/03 경제 1면 기사입력 2019/05/02 16:57

라이선스 소지자 없으면 벌금
4주 후 시험 결과 발표 예정

1일 뉴저지세탁협회 사무실에 열린 제1회 보일러 자격 시험에서 한인 세탁인들이 열심히 문제를 풀고 있다. 뉴저지에서는 세탁소 영업 시 보일러 라이선스 소지자가 없으면 벌금을 물게 된다. [사진 뉴저지세탁협회]

1일 뉴저지세탁협회 사무실에 열린 제1회 보일러 자격 시험에서 한인 세탁인들이 열심히 문제를 풀고 있다. 뉴저지에서는 세탁소 영업 시 보일러 라이선스 소지자가 없으면 벌금을 물게 된다. [사진 뉴저지세탁협회]

뉴저지주 한인 세탁인들을 위한 중요한 행사가 이번 주에 열려 많은 관심을 모았다.

뉴저지세탁협회(회장 신영석)는 1일 오후 뉴저지주 아이슬린에 있는 협회 사무실에서 2019년 제1차 보일러 자격 시험을 실시했다.

이번 시험은 세탁협회 사상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 최근 뉴저지주는 보일러 라이선스를 사진이 부착된 주정부 공식 라이선스로 변경했다. 이와 함께 한인들이 다수 운영하고 있는 세탁소에서 보일러가 가동 중일 때는 반드시 사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면허 소지자가 있어야 하게 됐다.

한편 이날 시험은 주정부 보일러국 면허 시험관의 입회와 한국어 통역관의 통역으로 이루어졌는데 시험 결과는 4주 정도 지나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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