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64.0°

2019.10.16(Wed)

[브리핑] '미 해군 페르시아만 입구 보호' 외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5/05/02 미주판 9면 기사입력 2015/05/01 18:09

미 해군 페르시아만 입구 보호

미 해군이 페르시아만 입구를 통과하는 선박들의 보호에 나섰다. 스티브 워런 국방부 대변인이 1일 해군이 미 선박 4척들과 함께 호르무즈해협을 통과할 때 동반했으며 이란의 간섭을 원치 않는 다른 나라들에게 지원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정책은 이란 해군 함정이 최근 마샬제도 선적의 화물선 주변에 경고사격을 가하고 선박과 승무원을 억류한 것으로 알려진 이후 채택됐다.

태국, 밀입국자 시신 32구 발견

태국의 오지 정글 캠프에서 미얀마의 차별을 피해 밀입국을 하던 무슬림 로힝야족 32명의 시신이 1일(이하 현지시간) 발견됐다. 시신이 발견된 곳은 돈을 받고 밀입국 알선업자들이 임시 거처로 사용해 오던 곳으로 미얀마에서 말레이시아로 가는 루트에 있다. 로힝야족은 방글라데시에서 미얀마로 건너간 무슬림으로 정식 국민 대우를 받지 못한 채 불교도 주민들로부터 차별과 폭력을 당해 최근 탈출이 늘고 있다

오바마 도서관, 시카고 건립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자신의 도서관 건립 부지를 시카고로 결정한 것으로 지난달 30일 알려졌다. 도서관은 시카고 일리노이주립대의 오바마재단과 함께 추진한다.

유엔, 예멘 관련 긴급회의 소집

유엔 안보리는 1일 예멘 관련 비공개 긴급회의를 소집했다. 전날 반기문 사무총장은 인도주의적 휴전이 즉각 필요하다고 밝혔다. 사우디 연합군은 공습을 계속하고 있다.

[뉴시스]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