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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어웨이 투 헤븐’ 표절 아니다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6/23 13:39

배심원단 만장일치

전설적인 록밴드 레드 제플린의 명곡 ‘스테어웨이 투 헤븐’(Stairway to Heaven)이 표절이 아니라는 판결이 나왔다.

23일 LA 연방 지방법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8명으로 구성된 배심원단은 만장일치로 스테어웨이 투 헤븐의 도입부가 캘리포니아 출신 록밴드 ‘스피릿’의 곡 ‘토러스’를 베꼈다는 원고측의 주장을 근거가 없다고 판단했다.

레드 제플린의 기타리스트 지미 페이지와 보컬 로버트 플랜트는 재판에 직접 출석하여 자신들의 히트곡이 순수한 창작임을 주장하는 등 표절의 멍에를 벗기 위해서 노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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