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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슨 리 감독의 ‘서울 서칭’

최정현 기자
최정현 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6/23 15:10

7월 15일 북가주서 재상영


SF, 록시 시어터

벤슨 리 감독의 ‘서울 서칭’(Seoul Searching·사진)이 북가주에서 다시 개봉된다.

지난해 아시안·아메리칸 미디어 센터가 주최한 ‘CAAM(Center for Asian American Media) 페스티벌’ 개막작으로 상영된 ‘서울 서칭’(Seoul Searching)이 오는 7월 15일 샌프란시스코 록시 시어터에서 재상영된다.

지난해 세계최대 독립영화 축제인 선댄스 영화제 프리미어 부분에 초청된데 이어, LA필름 페스티벌에서도 초청 상영됐다.

벤슨 리 감독은 7월 15일 샌프란시스코 재개봉에 맞춰 북가주를 방문 팬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갖는다.

‘서울 서칭’(Seoul Searching)은 1986년 한국 정부가 해외 한인 자녀를 대상으로 개최했던 여름 캠프에 직접 참여한 벤슨 리 감독의 경험을 토대로 만들어졌다.

다양한 문화적 배경의 10대들이 펼치는 소동과 그 안에서 피어나는 로맨스, 해외에서 태어나고 자란 한인들이 겪는 혼란과 아픔 등을 골고루 다룬, 웃음과 눈물을 동시에 선사하는 작품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주소: 3117 16th St, SF

▶문의: (415)863-1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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