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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메모

최정현 기자
최정현 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6/30 13:37

북가주 지역에도 여름 더위가 찾아왔다. 멀리 휴가를 떠나는 것도 좋고, 가까운 공원을 찾아 망중한을 즐기는 것도 좋겠다. 지난달 29일 샌프란시스코 금문공원 내 아카데미 오브 사이언스를 방문한 사람들이 수족관을 구경하고 있다.



▶4일(월)= 미 독립기념일 ▶7일(목)= 소서(‘작은 더위’라는 뜻으로 본격적인 더운 날씨로 접어든다) ▶17일(일)= 제헌절, 초복(‘더위에 엎어진다’는 뜻을 가진 3번의 복날중 처음 오는 날. 중복과 말복까지 10일 간격으로 오는 복날기간에는 더위를 이기는 보양 음식들을 즐긴다) ▶22일(금)= 대서(‘큰 더위’인 대서는 일년중 가장 더운 시기). ▶27일(수)= 중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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