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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문학교실 “감미로운 문학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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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9/12/09 10:12

8일(화) 오후 노스욕 에디스베일 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주부문학교실 송년 및 문학의 밤 행사에서 김우정(오른쪽) 실장이 박희남 총무에게 감사패를 증정하고 있다.

8일(화) 오후 노스욕 에디스베일 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주부문학교실 송년 및 문학의 밤 행사에서 김우정(오른쪽) 실장이 박희남 총무에게 감사패를 증정하고 있다.

토론토의 여성 문학사랑 단체로 자리 잡은 주부문학교실(실장 김우정)이 8일(화) 오후 6시노스욕 에디스베일 커뮤니티센터에서 ‘2009 문학의 밤 및 송년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회원들이 그동안 심혈을 기울여 창작한 시와 수필작품을 낭송하고 지난 1년 동안 강의를 맡아준 초청강사(이동렬, 박순배씨 등)의 의견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는 또 어려운 여건 하에서도 꾸준히 모임을 꾸려 가는데 기여한 박희남 총무에게 김우정 실장이 감사패를 증정했으며, 이어 이동렬 교수의 섹서폰 연주와 유인 씨의 독창 등 레크리에이션을 즐기며 상호간 친목을 다졌다.

이 모임은 고 이덕형씨가 지난 2004년 2월에 창립한 이래 매월 둘째 주 화요일 노스욕 에디스베일 커뮤니티센터(7 Edithvale Dr.)에서 초청강사의 지도 아래 그달의 도서를 선정해 문학모임을 열고 있다. 현재 회원은 50여명.

문학에 관심 있는 한인여성은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문의: 647-402-7362.

(이용우 기자 joseph@joongangcanad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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