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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야이유식 Heinz 일부 리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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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9/12/11 12:33

연방식품검역청(CFIA)은 11일 'Heinz 캐나다'사의 일부 유아 이유식(cereal)이 곰팡이 균류를 포함하고 있어 회수 조치한다고 발표했다.

CFIA에 따르면 이 균류는 곡물, 커피 등 농작물에 기생 서식하며 누룩 곰팡이가 만드는 독소 ‘Ochratoxin. Mycotoxin 등 독성물질을 유발시킨다. 국제 암연구학계는 이 물질을 암유발 성분의 하나로 지목하고 있다.

이번 리콜 대상 제품은 Heinz Mixed Cereal, Baby Cereal, Stage 2 등으로 유효기간 코드 'BB/MA 26, BB/MA 10 DE 29‘가 명시돼 있다.

CIFA는 “Ochratoxin 성분은 (독소로 지정돼 있으나) 단기간 섭취했을 경우엔 인체에 거의 해를 미치지 않는다”며 “리콜 대상 제품을 이미 아기에게 먹인 부모들은 걱정을 안해도 된다. 이번 리콜 조치는 만약을 대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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