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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맞이 축하행사 다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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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9/12/15 10:04

토론토 한인교계가 아기 예수 탄생을 축하하는 성탄절을 맞아 연합찬양, 성극, 칸타타 등 다양한 행사를 갖는다.

대다수 교회들은 20일(일)부터 25일(금) 크리스마스 당일까지 교회학교 학생들의 성탄발표회나 성가대의 칸타타 등으로 축하 행사를 갖는다. (각 교회 스케줄은 A7면 교계소식 참조).

단체 행사로는 토론토유학생선교회(대표 김지연 선교사)의 크리스마스 음악회와 온타리오한인교회협의회(회장 유윤호)의 '성탄축하연합예배‘가 예정돼 있다.

유학생선교회는 18일(금) 오후7시 가든교회(260 Yorkland Blvd.)에서 클래식, 재즈, 국악, 합창 등 종합장르의 성탄음악회를 개최한다. 선교회가 매년 성탄시즌에 갖던 ‘라이브 카페’가 올해 음악회로 탈바꿈한 것.

유학생선교합창단과 토론토한인장로교회 어린이합창단이 감미로운 찬양을 선사하고, 서소선 사모가 국악을, CCC(대학생선교회)가 재즈를, 최성훈 씨가 클래식 기타를, 배천경 씨가 클래식 피아노 곡을 연주한다.

음악회 후에는 기증받은 물품들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바자회가 있을 예정이다. 무료입장이며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문의:(416)227-1718.

교협의 성탄연합예배는 20일(일) 오후6시 가든교회에서 열린다. 1부 예배에 이어 2부 축하 공연(7개팀 참가 예상), 3부 애찬 및 친교로 진행된다.

(오미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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