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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우려 살라미 리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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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9/12/23 11:57

연방식품안전국(CFIA)이 리스테리아 식중독균 감염을 이유로 ‘Siena’ 브랜드의 ‘Cacciatore Salami’ 제품을 리콜했다.

문제의 상품은 온타리오와 퀘벡주에 주로 공급되고 있으나 국내 전역에서 판매됐을 가능성이 높다. CFIA는 22일 “살라미로 인한 환자 발생 보고는 아직 없다. 그러나 리스테리아균 감염 우려가 큰 만큼 먹어서는 안된다”고 경고했다.

리콜된 여러 가지 사이즈의 ‘Cacciatore Salami’ 대부분은 유효기간이 2010년 3월4일 이전 제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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