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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용연구회, 새해 첫날 주의회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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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9/12/23 12:19

캐나다한국무용연구회(대표 김미영)가 새해 첫날 온주의회 공연에 이어 1월8일과 9일엔 정기공연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김미영무용단은 내년 1월1일(금) 오후12시-2시 온주의사당에서 열리는 신년축하 공연에 초청됐다. 아라디아 앙상블, 보헤미안 뮤직 앙상블, 원주민 댄스, 스웨덴 싱어스 등 다른 4개 소수민족 예술팀과 함께 초청된 김미영무용단은 새해 첫 무대에서 화려한 한국무용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8일(금)과 9일(토)에는 토론토예술센터(5040 Yonge St.)에서 정기공연을 갖는다. ‘The Thundering Roar; From the Arirangs of Our Lives)’를 주제로 김미영무용단과 이란의 대표적인 무용가 사샤 자리프(Sashar Zarif), 힙합심포니(Hip Hop Symphoy) 비보이팀이 특별한 무대를 꾸민다.

공연은 매일 오후 7시30분 시작하며, 티켓은 20·30·50달러다. 문의:(416)443-9329.

(오미자 기자 michelle@joongangcanad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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