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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교회, 재미있는 성경 심포지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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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0/01/05 12:03

재미있는 150가지 성경이야기로 신·구약의 맥을 잡는 심포지움이 매주 화요일 미시시가 셰리던 몰 푸드코트(Sheridan Mall·2225 Erin Mills Pkwy)에서 열린다.

기독교인은 물론 일반인들이 성경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심포지움을 마련한 주인공은 토론토두레장로교회의 김성근 담임목사.

김 목사는 “셰리던 몰의 푸드코트가 한적하고, 또 20여명이 한꺼번에 앉을 수 있는 테이블이 있어 커피와 스낵을 나누며 편하게 성경을 이야기할 수 있다. 성경의 맥을 잡고 싶은 분은 누구든 환영한다”고 말했다.

심포지움은 5일(화)부터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30분-11시30분에 진행된다. 희망자는 성경과 노트만 준비하면 된다. 참가비는 없다.

김 목사는 “가능한 많은 사람들이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장소를 정했다. 150가지의 재미있는 주제로 성경을 이해하는 시간이다”고 말했다. 두레교회는 작년까지는 매주 수요일에 성경 심포지움을 진행했었다.

심포지움에서 다룬 주제는 http://blog.naver.com/pastorsean 에서 볼 수 있다. 문의:(647)880-7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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