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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속질주 기아 차량, 경찰과 2시간 추격전

정구현 기자
정구현 기자

[디지털 중앙] 기사입력 2016/07/11 10:27

11일 새벽 기아 차량 운전자가 2시간여 2개 카운티 프리웨이에서 경찰과 차량 추격전을 벌이다 체포됐다.

샌디에이고경찰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45분쯤 클레어몬트 인근 805 프리웨이 북쪽 방면을 달리던 기아 옵티마 차량 운전자가 정지 명령을 무시하고 도주하기 시작했다.

이어 운전자는 5번, 15번 프리웨이로 갈아타면서 시속 100마일로 과속질주하며 곡예운전을 벌였다.

가주고속도로순찰대(CHP)는 78번 도로에 차량 저지용 스파이크를 깔았지만 기아 차량을 정지시키지 못했다.

이 차량 운전자는 2시간 가까이 추격전을 벌이다 오전 6시30분쯤 리버사이드카운티 91번 프리웨이에서 CHP에 의해 체포됐다.

용의자 신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 차량은 살인 사건과 관련돼 수배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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