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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음료 가격 최대 30센트 인상

[LA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7/12 10:39

오늘(12일)부터 스타벅스 일부 음료 가격이 최고 30센트까지 오른다.

스타벅스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원두커피 등 원자재 가격이 오르고, 최근 종업원 임금 인상까지 단행하면서 음료 값을 ‘소폭 올린다(small price adjustment)’고 발표했다.

음료 가격은 컵 사이즈에 따라 10~20센트, 에스프레소 등 종류별로 10~30센트 올랐다.

스타벅스는 지난 3년간 매 7월 마다 가격을 인상해왔다.

전날 스타벅스는 미국내 종업원과 매니저급의 임금을 올 가을부터 5~15% 올리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경제지 포춘(Fortune)에 따르면 지난 6월 아라비아 커피의 선물시장 가격은 20% 뛰어 2014년 2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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