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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행 기내난동 한국인 재수감…선고일까지 최소 2개월 더 억류

[LA중앙일보] 발행 2016/07/27 미주판 4면 기사입력 2016/07/26 23:13

지난 4월 괌행 항공기 내에서 술에 취해 난동을 부린 혐의로 체포된 한국인 의사가 최소 2개월 더 괌에 억류될 전망이다.

괌 현지 언론 퍼시픽 데일리 뉴스는 권우성(41)씨의 선고공판이 9월23일 열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지난 4월17일 괌 공항에서 체포된 권씨는 5월5일 보석으로 풀려난 뒤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던 권씨는 26일 재수감됐다. 보호관찰인이 더이상 권씨를 맡을 수 없다고 법원에 알렸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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