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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글렌데일 헬시 키즈 - 한인사회 관심 당부

[중앙방송] 기사입력 2010/08/05 12:12

저소득층 무보험 가족 무료 의료혜택

글렌데일시 글렌데일 헬시 키즈는 16년동안 의료 서비스를 필요로하는 어린이들에게 헬스 케어 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
<앵커멘트>

JBC 청취자 여러분 저소득층과 무보험 가족의 어린이들을 위한 무료 건겅 서비스를 제공하는 단체에 대해 들어보신 적이 있습니까?
글렌데일 시에서는 16년동안 의료 서비스를 필요로하는 어린이들에게 헬스 케어 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는 곳이 있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 피터 조 기자가 소개합니다.

<앵커후멘트>

글렌데일 헬시 키즈의 의료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818.548.7931로 전화해 한국어 통역 서비스를 통해 얻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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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 단체 글렌데일 헬시 키즈. 이 기관은 지난 1993년부터 저소득층, 무보험 가정의 어린이들에게 무료 건강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모든 어린이들이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받는 것을 목표로 글렌데일 헬시 키즈는 글렌데일 지역 학교를 중심으로 돌아다니며 다양한 헬스케어 서비스와 어린이들의 부모를 위한 건강교육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앨린 헥 회장입니다.

<녹취> 앨린 헥 / 글렌데일 헬시 키즈 회장

글렌데일 헬시 키즈를 통해 자격이 되는 어린이들은 메디칼 케어를 비롯해, 멘털 헬스 케어, 덴탈 케어, 그리고 처방약이나 X레이 검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의료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정부의 자금 지원 없이 운영되기 때문에 정부의 규제의 틀에 얽매이지 않고 의료 서비스를 필요로하는 어린이들에게 제공할 수 있다고 이 단체의 카밀 레비 사묵국장은 설명합니다.

<녹취> 카밀 레비 / 글렌데일 헬시 키즈 사무국장

이창엽 글렌데일 플래닝 커미셔너는 이 단체가 제공하고 있는 의료 서비스를 많은 한인들이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어 한인 커뮤니티에 소개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이창엽 / 글렌데일 시 플래닝 커미셔너

글렌데일 헬시 키즈는 모든 보드 멤버와 스태프, 그리고 자원봉사자들이 어린이들을 위한 최고의 의료 서비슬 제공하기위해 일하고 있다며 언제든지 글렌데일 헬시 키즈를 방문하거나 전화 상담을 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JBC 뉴스 피터 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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