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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주지사 후보들, LA 방문

중앙방송 박수진 기자
중앙방송 박수진 기자

[중앙방송] 기사입력 2010/08/06 12:23

<리드인> 08.05.2010

오는 11월 중간선거에서 가주주지사 자리를 놓고 경쟁을 벌일 민주, 공화 양당 후보들이
어제 LA를 찾았습니다.
민주당의 제리 브라운 후보는 한인타운을 방문해 한인사회의 지지를 당부했고,
공화당의 멕 휘트먼 후보는 이스트LA에 선거사무실을 열면서 히스패닉표심잡기에 나섰습니다.
박수진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팅>
민주당 가주주지사 후보인 제리 브라운 가주검찰총장이 한인타운을 찾았습니다.
브라운 후보는 어제 오전 옥스포드팰리스호텔에서 열린
후원금 모금행사 기자회견장에 참석해 한인유권자들의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브라운 후보는 샌프란시스코 출신이란 점과 오랜 정치경력을 앞세워
취업난과 예산난에 허덕이는 가주를 살리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또한 한국과 한인사회의 괄목할만한 성장을 언급하며 한인사회와의 유대관계를 강조했습니다.

<녹취>

한편 공화당 가주주지사 후보인 멕 휘트먼 전 이베이 대표도 어제 LA를 방문했습니다.
휘트먼 후보는 이스트LA에 선거사무실을 열고, 일자리창출과 세금감면, 공교육개혁 등의 공약을 내세우며 히스패닉을 비롯한 소수계 커뮤니티에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녹취>

두 후보 모두 본격적인 LA지역 선거행보를 시작한 가운데,
한인들의 표심은 어디로 움직일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JBC뉴스 박수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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