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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LA한인상의, 태스크포스 구성

[중앙방송] 기사입력 2010/08/18 15:59

결산-감사보고 통과 놓고 열띤 논쟁

LA한인상공회의소 33대 결산-감사보고를 통해 나타난 문제를 태스크 포스팀을 구성해 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풀어나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앵커멘트>

LA한인상공회의소, LA한인 상의가 어제 저녁 34대 제 2차 정기이사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LA한인 상의는 33대 결산-감사보고를 통해 나타난 문제를 태스크 포스팀을 구성해 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풀어나가기로 결정했습니다.

피터 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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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한인타운 한 호텔에서 열린 LA한인상의 34대 제 2차 정기이사회.

33대 결산-감사 보고 통과를 놓고 이사간의 질문공세가 오랜 시간 이어졌습니다. 32대 당시 미결제된 운영비에 대한 회계 처리문제, 상의 은행계좌에 대한 연속성의 문제 등이 도마에 오른 것입니다.

결국 이 문제는 태스크 포스팀을 구성해 해결점을 찾는 것으로 일단락됐습니다.

에드워드 구 LA한인 상의 이사장입니다.

<녹취> 에드워드 구/ LA한인 상의 이사장

또한 이번 정기이사회에서는 그동안 LA한인 상의가 해왔던 사업들에 대한 보고도 있었는데 한인타운 구역 설정과 관련해 지난 LA시의회 산하 교육주민소위원회에서 통과된 안을 지지하며 최종 통과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창엽 한인타운 재개발 분과위원회 위원장입니다.

<녹취> 이창엽 / 한인타운 재개발 분과위원회 위원장

한편 어제 이사회에서는 한인타운에서 음식점 ‘소향’을 운영하고 있는 신디 조 사장을 선서후 신임이사로 정식 공표했고 한인타운에서 ‘박대감네’를 운영하고 있는 제니 김 사장과 임춘책 두 명에 대한 신임이사 영입 찬반투표를 실시해 LA한인 상의의 새로운 이사 로 영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JBC 뉴스 피터 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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